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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드 - 주가 있는 곳으로 헤세드 [주가 있는 곳으로] 라오스 땅에서 하나님의 복음이 선포되고 높임 받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상암교회 청년부인 비전트리와 함께 간 라오스 단기선교를 통하여 주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 어떤곳을 바라보고 계시는지, 어떤 마음을 가진 자를 귀히 사용하는지 조금이나마 경험하게 된 귀한 단기선교 였습니다. 또한 현지 선교사님들이 보여주신 사명에 순종하는 모습들과 하나님만 의지하며 주와 동행하는 삶의 통하여 믿음의 도전을 받은 우리들 또한 앞으로 삶가운데 주님의 계신 그 곳에 주께서 보이신 놀라운 사랑을 전하고자 마음을 담아 작사 작곡하였습니다. 찬양을 함께 고백하는 모든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 선교사가 되어 하나님이 바라보는 그곳에 위대한 사랑인 복음이 전파되길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조엘 리 (Joel Lee) - 십자가를 질 수 있나 (Ver.3) 조엘 리 (Joel Lee) [십자가를 질 수 있나 (Ver.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마태복음 20장22절) 이 찬양과 함께 우리는 인생의 여정을 걸어가며, 하나님의 돌보심 안에 있음을 인정하고 다짐합니다. 기도의 시작에서 창조주께 드리는 감사와 찬양의 고백에 이르기까지, 이 앨범은 믿음의 길을 함께 걷는 동반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삶의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가 예배와 묵상, 그리고 개인의 신앙 고백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합니다. 단순한 선율을 넘어서,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기도의 언어이며, 하나님께 드리는 사랑과 감사의 노래입니다. Piano By JO..
송민지 - 예수님은 누구신가 송민지 [러블리가스펠 Live. Ver.31 송민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16:16)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 3:8) 모든 죄악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 자녀 삼아주신 은혜 속에 우리도 왕같은 제사장의 권세로 모든 사단의 권세를 그리스도 이름으로 꺾고 세상을 능히 이기게 하신 축복에 감사하며 이 찬양 바칩니다. :: Credit 피아니스트: 송민지 (Song Min Ji) 편곡: 송민지 (Song Min Ji) 멜론뮤직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4542147지니뮤직 https://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8135..
Tov:J (토브제이) - The Love Tov:J (토브제이) [The Love] * 토브제이의 두번째 앨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제 안에 '사랑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오래 붙들게 되었습니다. 특별히,이번 앨범에 담고 싶은 사랑을 묵상하던 중, 가장 먼저 떠오른 말씀은 창세기 1장 1절이었습니다. 피조물을 향한 창조주의 광대하고도 깊은, 마르지도, 지치지도 않는 하늘로부터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사랑.. 세상의 사랑은 때로 화려하게 빛나지만 이내 빛을 잃고, 공허함 속에 또 다른 사랑을 찾아나서게 합니다. 메마른 땅을 적시고 생명을 살리는 폭포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변하지도, 불안하지도, 불완전하지도 않습니다. 내가 아직 그 분께 아무 쓸모도 없었을 때에 먼저 찾아..
이민재 - 약한 자의 기도 이민재 [약한 자의 기도]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12:9) 우리는 날마다 주를 의지한다 하면서도 스스로의 능력에 기대다 무너지고, 현실의 고단함 앞에 흔들리곤 합니다. 이 찬양은 그 나약함과 오만함을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솔직히 털어놓는 진솔한 고백입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가르치소서, 보살피소서"라며 겸손히 무릎 꿇을 때, 비로소 우리의 약함 속에서 하나님의 온전한 은혜와 능력이 시작됩니다. 연약한 모습 그대로 주님만 바라보는 모든 성도들을 위해 깊은 위로와 기도를 담..
아트컴퍼니 별 - 사랑, 그리움 아트컴퍼니 별 [사랑, 그리움] 아트컴퍼니 별과 인생찬가 어르신들이 만났다. 2026년, 올해는 ‘사랑하는 이에게’라는 주제로 편지를 쓰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렸다. 오랜 세월 곁을 지켜준 아내, 이제는 만날 수 없는 아버지, 마음 한편에 미안함으로 남은 지난 사랑, 어린 시절 웃음과 눈물을 함께 나눈 친구까지.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다 보니 알게 되었다. 함께한 시간은 지나가도, 누군가를 깊이 사랑했던 마음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때로 그 사랑은 오랜 세월을 지나 ‘그리움’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마음에 남는다. 그 마음을 담은 곡이 바로 이다. “사랑, 당신은 사랑이야. 그리움, 당신은 그리움이야.”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어쩌면 내 인생에 그만큼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는 뜻인지도 모..
한나 - 하고 싶은 말 한나 [하고 싶은 말] * What I Want to Say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입가에 맴돌고 있지만, 선뜻 꺼내지 못한 말이 있으신가요? ‘하고 싶은 말’이 미처 ‘하지 못한 말’이 되지 않도록, 조금은 용기를 내어 마음을 전해보세요. 피아노로 따뜻함을 전하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때로는 한마디의 말보다 음악이 더 깊고 큰 울림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음악으로 나 자신을 위로하고, 그 따뜻함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음악만큼이나, 때로는 그보다 더 큰 힘을 지닌 것이 진심을 담은 ‘말 한마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로가 되는 말, 따뜻함이 묻어나는 말을 마음속에만 삼켜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피아노 곡 〈하고 싶은 말〉이 여러분의 마음에 작..
유지항 - 품 유지항 [품] 모든 별들을 잃어버리고 가장 어두운 밤을 보내는 그대에게. :: Credit '품 (Feat. 최지수, 조민서)' Lyrics by 김보연, 유지항 Composed by 유지항, 김준태, 이예찬 Arranged by 유지항, 조인호, 최지훈 Vocal by 최지수, 조민서 Chorus by 윤영빈, 김현중, 박현민, 이예찬 Drum by 유지항, 권주영, 신연재 Bass by 유지항, 한유찬 Guitar by 박예담, 박수빈, 최윤혁 Keyboard by 유지항 Recorded by 유지항, 최지훈 @KM Studio Mixed by 정현진 Mastered by 정현진 Producer 최지훈 Co-Producer 유지항 Executive Producer 홍지연 Strategic P..
키노트(Key Note) - The Bow 키노트(Key Note) 「피아노와 함께하는 매주 수요 묵상」 “The Bow” (또한 그가 그들에게 명하여 활 사용하는 법을 유다 자손에게 가르치라, 하였으니, 보라, 그것이 야셀의 책에 기록되어 있느니라.) (Also he bade them teach the children of Judah [the use of] the bow: behold,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er.) 명령하여 그것을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 하였으니 곧 활 노래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었으되 and ordered that the men of Judah be taught this lament of the bow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ar) 사무엘하 01 ..
아트컴퍼니 별 - 좋아 좋아 아트컴퍼니 별 [좋아 좋아] 아트컴퍼니 별과 인생찬가 어르신들이 만났다. 2026년, 올해는 ‘사랑하는 이에게’라는 주제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썼다. 평생을 함께한 배우자, 사랑하는 아들과 며느리,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손주까지. 늘 가까이 있어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편지를 쓰다 보니 미처 하지 못했던 말들이 참 많았다. “사랑해”, “고마워”, “우리 가족이라서 참 좋아.” 수많은 사람 중 우리가 가족으로 만나 기쁜 날도 슬픈 날도 함께 살아왔다는 것. 돌아보니 그 인연 자체가 참 고맙고 소중했다. 그 마음을 신나고 유쾌한 노래에 담은 곡이 바로 다. 평소에는 쑥스러워서 하지 못했던 말을 오늘은 마음껏 전해본다.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워. 우리 오래오래 함께하자.” 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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